차분한 목소리 사이로 엉뚱한 웃음이 피어나는 곳.오늘도 양배추들과 천천히 자라는 중입니다.
“ 흠냐, 오늘도 놀러왔데요 🍋 ”
레몬처럼 상큼하고리트리버처럼 사람을 좋아하는차분한 또라이, 최은뽀.
게임과 노래, 그리고 사람을 좋아합니다. 편안한 방송 사이사이 예상하지 못한 엉뚱함이 튀어나오는 은뽀의 온실에 오신 걸 환영해요.